미친거는 매한가지.

 

한 명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 불리 우는 Gauss 이고, 다른 한 명은 도박으로 전 재산 탕진한 어떤 사업가다.

Gauss가 이 정도로 위대한 업적을 갖고 있는 수학자 이자 과학자 인 것을 최근에야 알았다.

뫼비우스, 리만, 데데킨트, 베셀.. 등이 그의 지도학생인 것을 생각해보면, Gauss 사단은 현대 수학의 전분야에 정말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위대한 업적 뒤에는 이런 광기와 지나친 열정이 숨어있었다는 사실이 또한 놀랍다.

결국엔 미치는 거는 매 한가지인것이다.

문제는 좋은 쪽으로 미치던 나쁜 쪽으로 미치던 지나치면 진짜 미치겠다는 것.

by Tae-Hwan | 2009/07/13 16:0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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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7/13 19:31
마지막 말씀에 열 두 표 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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