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정신은 "감성" "이성" "의지"
이 세가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예전 중학교 교과서에 나왔던것 같다.
물론 그 세가지의 비율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도 적혀 있었던 것 같다.
수학자 처럼 이성 적인 측면이 강한 사람이 있고.
예술가 처럼 감성 적인 측면이 강한 사람이 있고.
물론 이 세개가 잘 조화된 인간이
인간다운 매력을 갖춘 인간이라는 선생님의 설명도 기억난다.
그런데. 요새 생각하기로는
이렇게 조화로운 인간보다는 한쪽으로 치우친 극단의 인간이 성공의 확률이 더 높을 거라는 거다.
물론 조금이 아니라 극단이다. 극단으로 치우친.
적당히 치우친 인간은 사이코 소리 듣는거고
극단으로 치우친 인간은 천재 소리 듣는거다.
천재는 사이코지만, 사이코라고 비아냥 거리기에는 경외감이 드는 그런 인간인 거다.
KAIST에는 부조화된 인간들이 참 많다.
아니, 다른 곳보다 이런 부조화 현상이 좀 심하다.
그런데. 사실. 극단으로 치우친 인간은 별로 없다
즉. 적당히 치우쳐서 사이코 짓거리 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거다.
그러면서 꽤나 감성적인 척. 이성적인 척. 하는 거지. ㅎㅎ
이 세가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예전 중학교 교과서에 나왔던것 같다.
물론 그 세가지의 비율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도 적혀 있었던 것 같다.
수학자 처럼 이성 적인 측면이 강한 사람이 있고.
예술가 처럼 감성 적인 측면이 강한 사람이 있고.
물론 이 세개가 잘 조화된 인간이
인간다운 매력을 갖춘 인간이라는 선생님의 설명도 기억난다.
그런데. 요새 생각하기로는
이렇게 조화로운 인간보다는 한쪽으로 치우친 극단의 인간이 성공의 확률이 더 높을 거라는 거다.
물론 조금이 아니라 극단이다. 극단으로 치우친.
적당히 치우친 인간은 사이코 소리 듣는거고
극단으로 치우친 인간은 천재 소리 듣는거다.
천재는 사이코지만, 사이코라고 비아냥 거리기에는 경외감이 드는 그런 인간인 거다.
KAIST에는 부조화된 인간들이 참 많다.
아니, 다른 곳보다 이런 부조화 현상이 좀 심하다.
그런데. 사실. 극단으로 치우친 인간은 별로 없다
즉. 적당히 치우쳐서 사이코 짓거리 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거다.
그러면서 꽤나 감성적인 척. 이성적인 척. 하는 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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